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프렌즈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교통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뉴스 비즈니스키워드
최종편집일 : 2019-08-17 (토)
전체기사 군산e뉴스 사건사고 새만금 지역얼굴 제보하기
 뉴스 홈 > 군산시 > 군산e뉴스
환경 지키고 보상금도 받고 ‘일석이조’
 [2019-02-07 23:26]
전북도는 영농폐기물 수거로 깨끗한 농촌지역 환경조성을 위해 올해 25억원의 예산을 투입,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을 지급함으로써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농촌 영농폐기물은 불법소각 될 경우 환경오염과 산불의 원인이 되거나 폐농약용기는 잔류농약 유출로 인해 토양오염을 야기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분리배출과 폐비닐, 폐농약용기 수거보상금 제도 등을 안내하고 리플릿을 배부해 수거보상내용을 적극 홍보했다.



수거보상금은 폐농약용기류 1개당 100원, 폐비닐은 수거등급에 따라 kg당 80~100원을 수거보상비로 차등 지급될 것이다.



한편 지난해는 폐비닐 19,233톤, 농약용기 598만개를 수거해 수거보상금 23억여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폐비닐 19,364톤과 농약용기 560만개를 수거할 계획이다.



전북도 김용만 환경녹지국장은 “영농폐기물을 방치하면 토양속에서 자연 분해되지 않아 농작물의 생육에도 장애가 된다”며 영농폐기물수거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산N 핫 클릭
“문학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
군산교육지원청, 글로벌 가족캠프 ‘8월의 약속’운영
옥회천 정비사업, 3년 늦어진다
전북도, 적극행정 문화조성에 ‘앞장’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5
전북 군산서 60대 운전사..
“문학공간으로 자리매김할..t
군산교육지원청, 글로벌 가..t
옥회천 정비사업, 3년 늦어..t
전북도, 적극행정 문화조성..t
전북도, 기업 투자유치 성과..t
지역경제 선봉에 선 '공설시..t
“도시농업·텃밭관리, 어렵..t
굿네이버스 전북군산지부 ..t
골목상권 살리고, 취미도 배..t
전국 수상스포츠 선수, 군산..t
어울림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