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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해 청년창업농 ‘전국 최다’ 선정
 [2020-06-02 01:08]
전북도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청년창업농업인 선발에서 전국 최다 규모인 282명을 선정했다. 이중 군산지역은 영농 예정자 16명과 영농경력 1년차 7명, 3년차 2명 등 모두 25명이 선발됐다.



이번 선발은 신청자들의 영농의지와 목표, 영농계획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지원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소득이 부족해 생활안정 지원이 꼭 필요한 청년농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소득․재산 수준도 엄격히 검증했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지원 사업은 기존 후계농 육성사업과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국립 한국농수산대와 함께 최근 3년간 전북지역 청년농업인 1,622명을 배출하는 등 청년의 농촌정착에 필요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농업인은 3년간 80~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함께 농어촌공사 농지은행에서 2ha까지 우선 임대받고, 후계농 융자금 3억원을 연리 2%(고정금리)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 받는다.



또한 도는 농업경영 컨설팅 및 역량강화 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영민 전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전북도 청년창업농이 전국적으로 최다 인원이 선정된 것은 삼락농정 후광효과로써, 현재 전북청년이 농업에 비전을 가지고 도전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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