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프렌즈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교통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오락실 뉴스 비즈니스키워드
최종편집일 : 2020-04-04 (토)
전체기사 군산e뉴스 사건사고 새만금 지역얼굴 제보하기
 뉴스 홈 > 군산시 > 군산e뉴스
배달의 명수, 가입자 1만5,000명 돌파
 [2020-03-23 23:37]
소상공인과 소비자 ‘윈-윈’하는 상생어플




군산음식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군산시에 따르면 배달의 명수는 출시 1주일 만에 가입자수가 1만5,000여명을 돌파했다. 이처럼 배달의 명수 가입자가 하루 평균 2,000여명씩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주문건수는 2,200여건으로 명실상부한 군산음식배달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까지 주문금액은 약 5,500여만원으로 이중 모바일군산사랑상품권의 결제비율이 6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기존 민간어플의 주 결제수단이 신용카드인 점을 감안하면, 모바일상품권과 연계한 배달의 명수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사업주들에게는 가입비와 광고료가 없어 배달의 명수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신청업체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배달의 명수에 입점시켜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배달의 명수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재 가맹점들 사이에서 자체 할인혜택이나 가격인하, 무료배송 등 할인의 혜택 가맹점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조촌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A씨는 “기존에 워낙 크게 자리 잡은 민간어플이 있어 설마 배달의 명수로 주문이 들어올까 했는데 주문이 들어와 신기하고 좋았다”며 “앞으로 주문이 점차 늘어 군산에서 음식주문은 배달의 명수라는 확고한 타이틀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수송동의 도시락 사장님도 “요즘 코로나19로 영업이 어려워 배달의 명수가 출시되면서 도시락배달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명수야 홈런! 주문 알림음이 올 때마다 가슴 뛰는 좋은 기분으로 정성스럽게 음식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내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외출이 자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배달의 명수가 조금이나마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모바일군산사랑상품권의 결제가 손쉬운만큼 많은 소비자가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N 핫 클릭
군산시, 한시적으로 ‘아동돌봄쿠폰’ 지급
군산시 인구 전담반 출범…릴레이 간담회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군산 방문
“일하는 사람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가장 많이 본 기사 5
전북 군산서 60대 운전사..
군산시, 한시적으로 ‘아동..t
군산시 인구 전담반 출범…..t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t
“일하는 사람들이 보람을..t
“지역구 의원과 손잡고 군..t
전북도, 법인지방소득세 납..t
전북도, 행정명령대상시설..t
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t
지역 교사․학생, 세월호 참..t
호원대, 교내 기숙사 전체 ..t
어울림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